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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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잉글리쉬 라벤더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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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잉글리쉬 라벤더 개화 꽃대 올리면 엄청나게 미워지는 슈퍼 잉글리쉬 라벤더가 개화하였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갑자기 웃자라는 것같은 기미가 보이면 꽃대더라구요. ^^;; 꽃대가 길고 잎 사이 간격이 엄청나게 벌어지기 때문에 수형이 지저분하게 변하면서 하여튼 밉상이 됩니다. ㅡ0ㅡ;; 작년에는 몇 송이 안 피어서 그냥 씨앗까지 받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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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토끼 귀 모양의 프렌치 라벤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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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라벤더(Lavandula stoechas, French Lavender, Spanish Lavender) 꽃입니다. 꽃 상단의 보라색 부분이 "토끼 귀" 모양과 꼭 닮았죠? ㅎㅎ 오동통한 게 상당히 귀엽답니다. 크기는 손가락 한마디 반정도 되요. 프렌치 라벤더의 개화과정 프렌치 라벤더의 개화하는 모습을 순차적으로 담아봤습니다. 보라색의 토끼 귀가 생긴 후 진한 남색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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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플랜트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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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커리플랜트(Curry Plant, Helichrysum italicum)의 처음 모습입니다. 커리플랜트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카레(curry)향이 난다고 해서 붙여졌습니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카레향이라기보다는 한약향에 가깝습니다. 스윽~하고 쓰다듬으면 은은한 한약향이 솔솔 나죠. 커리플랜트의 잎은 하얗고 부드러운 털로 덮여있어서 보시다시피 은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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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꽃 - 첫번째 글 (2007년~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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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요술꽃(Cephalophyllum regale)의 처음모습입니다. 꽃봉오리에서부터 활짝 개화하기까지 색깔이 변한다고 해서 요술꽃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3시무렵에 꽃이 핀다고해서 3시꽃이라고도 합니다. (실제로는 4~5시쯤 꽃이 피더군요.) 그 밖에 장염, 송파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2008년 6월 요술꽃이 거의 2배정도 불어났습니다. 요술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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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린스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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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블랙프린스(흑왕자)의 처음 모습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검은색 빛의 다육입니다. 아주 까맣지는 않고, 검붉다고 해야되나요. 초콜렛색같기도 하고요. 2008년 6월 물 많이 먹고 좀 퍼진 블랙프린스입니다. 색깔도 좀 빠졌는지 가운데가 녹색이군요. ^^;; 슬슬 꽃대도 올라옵니다. ^^ 2008년 7월 양쪽에서 꽃대를 올리는 블랙프린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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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빛 카렌듈라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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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듈라 개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니 월동했던 카렌듈라 녀석이 미친듯이 꽃망울을 터트립니다. 아랫쪽에 꽃대가 가득하군요. 대기 중인 꽃봉오리들... 근데 모레부터 갑자기 급추워진다니, 개화속도가 늦어질 듯 합니다. ^^;; 날씨가 미쳤어~~ 으흐흐~ 이제 카렌듈라 수확해야죠. ^^ [tag]카렌듈라|6|ran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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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바질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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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레몬바질의 발아모습입니다. 레몬바질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정말 "레몬향"이 납니다. 레몬바질을 한잎 뜯어서 먹어보면 레몬을 통째로 씹는 듯한 느낌을 주죠. 물론 시지는 않습니다만, 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정신이 번쩍~ ^^; 2008년 6월 레몬바질이 발아한 지 한달 반이 되었지만 아직도 작습니다. 원인은 "추워서 + 햇빛 약간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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