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민트
한달만에 무성해진 애플민트입니다. 순따기를 해서 윗부분이 더욱 풍성해졌죠...


요즘에 물도 많이 먹어서 슬슬 수확해야겠습니다.

스피어민트
빠글빠글 새순이 올라왔던 스피어민트...

최근에 비 2번 맞고 무성하게 올라왔습니다. 요넘도 수확 임박...


박하
제가 너무 싸랑하는 박하입니다. 박하사탕의 향과 똑같은 시원~하고 달달한 향을 지니고 있습죠.

순따기도 해서 한달만에 엄청나게 풍성해졌습니다. 역시 유박비료는 효과 짱~!! 총채벌레랑 응애시퀴 때문에 잎이 약간 지저분합니다만, 현재 80~90% 박멸했습니다.


코리안민트
4월만해도 썰렁했던 코리안민트. 매운향이 일품(?)이죠. 아주 코가 매워요.

잎이 엄청 큽니다. 민트들은 한 줄기를 넓은 곳에 심으면 잎이 손바닥만해지더군요. 하지만 가지치기를 많이 해서 새순들이 많으면 다시 원래 잎 크기로 돌아갑니다.

와일드 스트로베리
2월 말에 요랬던 와일드 스트로베리가....

이렇게 무성해졌습니다. 유박비료도 팍팍!! 심어줬더니, 화분이 안 보이네요. 후후~

5월 초에는 꽃이 많이 피었었죠. 초록색 열매도 보이구요.

5월 초에 꽃을 너무 많이 피웠는지, 이제는 꽃은 간간히 피고 열매가 빨갛게 익고 있습니다. 꺄오~ 통통하니 귀엽지 않습니까?

요 와일드 스트로베리 열매는 작기 때문에 차로 마시려고 요즘 말리고 있답니다. 향이 엄청 좋습니다. +.+

덧) 다람쥐 사진을 드디어 찍었습니다아~ 물론 가까이서 찍을 수가 없으므로, 화질은 구립니다만.. 어쨌든..
요 녀석 아무래도 누가 키우다 잃어버렸든지 버린 것 같습니다. 요 근처엔 산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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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