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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days ago

블로그 휴식 중입니다.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집에 오면...

200929

Conophytum longum - 첫번째 글 (2008년)

Conophytum longum

2008년 6월

Conophytum longum의 처음 모습입니다. 크기는 손가락 한마디 정도에요. 이 녀석은 저번에 포스팅한 축전과 같은 속의 식물입니다. C.longum은 색깔이 연한색이라 좀 귀엽습니다. 약간 투명한 모습이죠.

Conophytum longum




2008년 7월

계속 쭈글거리가다 장마비 몇 번 맞더니 통통!!해졌습니다. Conophytum longum이 약간 웃자랐는지 길어지기도 했지요. ^^;;

Conophytum longum




개화: 2008년 10월

Conophytum longum의 꽃입니다. 가을이 되니 흰색의 꽃을 앙증맞게 피워주는군요. ^^ 며칠 뒤에 다른 머리에서도 꽃이 피었습니다. 사진을 한방에 찍으려했더니만 한꺼번에 피지않아서..ㅠㅠ

Conophytum longum

Conophytum long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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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200929 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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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20 comments (+댓글 쓰러가기) hide comments

    1. 1
      꽃이 안필것 같이 생긴 식물처럼 보이는데.. 활짝~ 폈네요 ㅎㅎ
    2. 2
      통통하고 투명한게 식물이 아니라, 젤리같아요. ^^;
      꽃이 앙증맞은게 너무 이쁘네요. ^^
    3. 3
      와....식물이 귀엽단 생각은 처음 드는것 같습니다....ㅎㅎ
    4. 4
      밥먹자님과 펄렌엔젤님 저랑 같이 아프리카 가서
      각자 동물과 식물 먹거리 사진을 찍어 옵시다 ㅎㅎ^^
      (조르바님 글 댓글 보고;;)
    5. 5
      귀엽다..ㅋㅋㅋ
    6. 6
      우왕 앙증맞고 귀여워요~
      네발 달린 귀여운 생물이 꿈뜰 꿈틀 대는 느낌까지 후훗!

      그런데 꽃은 뭐랄까 우왕~ 예쁜데요!!! 하얗게 순수한 느낌~
      • 꽃이 하얀색이라 초록색 몸통이랑 대비되어 이쁘더라구요. ^^
        물을 약간 고파할 때 이 녀석을 만지면 말랑말랑거립니다. ㅎㅎ
    7. 7
      우워 뭔가가 쑥 나오더니.. 쪼개지고 꽃이피네요 ㅎㅎ
      생명의 신비로움....

      열심히 저도 말라죽은 화분 갈아 엎어줘야겠군요.. 봄 꽃을 심어봐야쥐~
      • 넵, 이런 종류의 녀석들은 가운데서 꽃대가 쑤~욱하고 나온답니다.

        저는 파종하려면 4월까지 기다려야하는데, 벌써 파종하시다니 좋으시겠어요. 요즘 날씨도 따뜻하고... 이럴 땐 베란다가 있는 집이 매우 부러워요.. ^^;;
    8. 8
      꽃 사진만 보고 축전이 생각났는데 같은 속이었군요...ㅇ-ㅇ
    9. 9
      헉..저기서 바로 꽃이~~ 신기신기..^^*
    10. 10
      왠지 구워먹으면 맛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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