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처음 왔을 때 황려의 모습입니다. 800원짜리 소품이라 쪼끄마했습니다.

2008년 6월 그냥 푸르딩딩하네요. ^^;; 물을 너무 열심히 줘서 그런가 물이 좀 빠졌습니다.

2008년 10월 역시 가을이 되니까 황려가 노랗게 물이 드네요. 이 오묘한 노란색~ >.<
처음과 비교해보니 많이 높아졌네요. 부전나비 애벌레 때문에 잎에 상처가 너무 많이 났지만, 다른 다육과 다르게 아랫잎이 말라 떨어지지도 않고 튼튼하게 자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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