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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days ago

블로그 휴식 중입니다.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집에 오면...

20081124

홍옥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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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옥

2008년 4월  800원짜리 소품 홍옥입니다. 뭐 색깔이... 홍옥인지, 청옥인지.. 그렇네요. ^^;;

홍옥



2008년 6월  약간 자랐네요. 6월달에는 대부분의 다육이 물이 빠지긴 했지만, 특히 홍옥은 심하군요. 빨간색 근처에도 못 가고 있습니다. 한숨만 푹푹 나오는군요.

홍옥



2008년 11월  역시 가을입니다. 빠~알갛게 익었네요. 이제야 홍옥답습니다. 후후~
역시 홍옥도 부전나비 애벌레 때문에 잎이 우수수 떨어져 피해를 입었지요. 잎꽂이도 많이 못 했는데 윗사진과 비교해보면 아랫쪽이 휑~합니다. 아까운 잎들...ㅠㅠ 하지만 빨간 걸로 만족해야겠네요. 가장 윗부분도 빨갰으면 좋겠건만, 물을 굶기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물들지는 않는군요.

홍옥

홍옥


홍옥의 밑둥에서 나오는 새순은 전체가 빠~알간 게 정말 귀엽습니다. 이 탱글탱글함이란~~!! >.<

홍옥
0
감사합니다.^^
20081124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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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comments (+댓글 쓰러가기) hide comments

  1. 1
    오랫만에 들어와서 또 다육이들 구경해요.
    홍옥이 너무 이쁘네요. 어쩜 저리도 이쁘게 물들수 있는지..
    참 대단하고 신기해요~~
  2. 2
    이것도 이쁜데요~
  3. 3
    저도 홍옥을 선물로 받았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물을 굶기면 새빨게 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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