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청솔의 처음 모습입니다. 키가 작은 녀석이였지요.

2008년 6월
청솔이 약간 키가 자랐습니다. 은근히 목대도 생기네요. ^^ 이 때 잎꽂이 몇개를 해놨는데 장마 때 물러서 가셨습니다.ㅠㅠ

2008년 10월
가을이 되니 청솔이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청솔 잎을 굳이 따주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목대가 생기네요. 이상하게 아랫잎이 말라버려서 그랬습니다만... 병충해도 없는 걸 보니 역시 물을 안 줘서 그런가봅니다...쿨럭.. ㅡㅡ^


2008년 11월
청솔이 전체적으로 노랗게 물들고 잎 끝은 빠~알갛게 되었습니다. 이쁘죠? ㅎㅎ

저 목질화된 줄기... 나무같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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