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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days ago

블로그 휴식 중입니다.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집에 오면...

20081120

애심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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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

2008년 4월  애심 처음 모습입니다. 을녀심인 줄 알고 잘못 샀던 녀석입지요. ^^; 을녀심은 물들면 잎끝이 상당히 빨갛게 물드는데, 애심은 좀 탁하게 물드는 녀석이라 나름 밉상이었습니다.

애심




2008년 6월  잎이 길쭉해졌습니다. 이건 뭐~ 푸르딩딩하네요. ㅠㅠ

애심




2008년 10월  여름동안 부전나비 애벌레 때문에 아랫잎이 죄다 떨어졌습니다. 많이 자라서 지금은 윗부분이 통통하게 자랐지만, 첨에 왔을 때 빼곡했던 아랫잎은 모두 사라져보렸어요. ㅠㅠ 왼쪽 위의 줄기를 보시면 잎도 변형되어 있네요. 하지만 애심 녀석, 물드니까 정말 예쁘군요. ^___^

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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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081120 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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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comments (+댓글 쓰러가기) hide comments

  1. 1
    아이고 요놈은 참 귀엽네요. 밥먹자님은 참 신기한 식물들을 많이 키우시는거 같아요 다 제가 처음 보는 것들이예요~
    아참 그리고 밥먹자님 블록 간단 소개 이번 포스팅에 올려보았답니다.~
  2. 2
    물드니깐, 꼭 다른아이가 된거 같아요.
    역시나 여자처럼 치장한거 같이 이쁘네요.
    아직 다육 초보인 저에게는 정말 신기할 따름이네요.
    담에 이사가믄 꼬옥 햇볕 잘드는 곳으로 이사가야겠어요.
    이쁘게 물들일려면..
  3. 3
    네/. 정말 물들고 안들고의 차이가 크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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