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처음 허브향님께 잎꽂이로 나눔받았을 때 석연화의 모습입니다. 제일 잘 자라더라구요. ^^

2008년 6월 손톱만하던 석연화들이 많이 자랐군요. 아직 밉상입니다. ^^;;

2008년 7월 넙대대하기만 했었는데 점점 이뻐지고 물도 살짝 들었네요. 부전나비 애벌레 녀석(ㅡㅡ^) 때문에 새순들이 우수수 떨어졌었는데 다행히 극복했습니다. 그놈의 나비가 다육이들을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사방에 알까대고...ㅠㅠ 빠글빠글한 애들을 좋아하더라구요.

2008년 10월 이제 목대도 꽤 올라왔습니다. 석연화 물드니까 이쁘네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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