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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days ago

블로그 휴식 중입니다.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집에 오면...

2008115

석연화 - 첫번째 글 (2008년)

석연화

2008년 1월  처음 허브향님께 잎꽂이로 나눔받았을 때 석연화의 모습입니다. 제일 잘 자라더라구요. ^^

석연화




2008년 6월  손톱만하던 석연화들이 많이 자랐군요. 아직 밉상입니다. ^^;;
석연화




2008년 7월  넙대대하기만 했었는데 점점 이뻐지고 물도 살짝 들었네요. 부전나비 애벌레 녀석(ㅡㅡ^) 때문에 새순들이 우수수 떨어졌었는데 다행히 극복했습니다. 그놈의 나비가 다육이들을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사방에 알까대고...ㅠㅠ 빠글빠글한 애들을 좋아하더라구요.

석연화




2008년 10월  이제 목대도 꽤 올라왔습니다. 석연화 물드니까 이쁘네요. ^___^

석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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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08115 200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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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comments (+댓글 쓰러가기) hide comments

  1. 1
    안녕하세요 덧글타고 놀러왔습니다.
    와 식물을 주제로 하시는군요
    그것도 1년단위의 기록이 와...
    요 석연화라는거 정말 독특하네요
    색깔도 변하고
    • 지하님, 안녕하세요~ ^^
      저런 다육식물들은 햇빛 많이 받고 밤과 낮의 기온차가 크면 대부분 알록달록하게 물이 든답니다. 매력적인 녀석들이죠. ㅎㅎ
  2. 2
    저희집 석연화랑 완전 다른모습이네요.
    처음처럼 저희집 석연화도 아직 푸르딩딩한데..
    아.. 물든모습.. 보고프당..
    올여름에 햇빛에 타들어 가게 만들어야겠어요.
    • 저같은 경우엔 오히려 여름에는 물이 안 들더라구요.

      특히 한여름의 땡볕은 좋지 않습니다. 화상을 입거나 잘못하면 무를 수도 있거든요.

      그것보다는 낮밤의 기온차가 큰 봄이나 가을에 햇빛을 많이 쬐어주면 물이 잘 듭니다. 기온차가 많이 나는 것이 물드는데 중요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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