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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days ago

블로그 휴식 중입니다.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집에 오면...

한두달 전부터 꽃대가 올라오더니 다육이들이 꽃을 피우는군요. +.+ 봄이 오는 건 어찌 잘 아는지.... ^^



발디

1월달부터 꽃봉오리가 올라오더니 드디어 발디의 꽃이 피었습니다. ^^ 개나리색~

발디 꽃



분홍용월

암술이 빨간 분홍용월의 꽃입니다.

분홍용월 꽃



금황성

털이 보송보송한 귀여운 금황성도 이제 꽃망울을 터트리는군요. 아고 귀여워라~

금황성 꽃봉오리 금황성 꽃



옵투샤

이맘때쯤 꽃대를 올리는 옵투샤.

옵투샤 꽃대



카렌듈라

카렌듈라도 꽃봉오리를 올리고 있네요.

카렌듈라 꽃봉오리



캐모마일

거의 방치수준으로 냅두는 캐모마일도 개화를 하는군요. ^^;

캐모마일 꽃



종이꽃

가을에 삽목했던 종이꽃이 개화했습니다. 거의 한달동안 저러고 있습니다. ^^;; 꽃이 지지 않아요.

종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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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합니다.^^
2009228 200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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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 comments (+댓글 쓰러가기) hide comments

  1. 1
    아~ 벌써 꽃이 피었네요~ ^^
    종이꽃은 한달 넘게 피어있다니, 한 달 내내 행복하셨겠어요. ㅎㅎ

    곰새 춘삼월이 되었네요.
    요 한달도 봄기운처럼 싱싱하고 활기차시길 바랍니다. ^^
  2. 2
    와..너무 이뻐요. 이쁜 꽃이 가득 피었네요. ^^*
    발디,용월,금황성,,너무 이쁘네요...키우고 싶어요..;)
  3. 3
    와... 이쁘네요...
    저희 동네에도 있는지 내일 등교할때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4. 4
    정말 자연은 어찌 그리 잘 아는지..
    벌써 봄이 오는거군요. 춘삼월^^~
    꽃들을 보니 조금씩 실감이 나네요. 후훗.
  5. 5
    옵튜샤인가요?? 삐죽내민 모습이 넘 신선하네요... 겨울은 이제 다끝난 느낌입니다~
  6. 6
    봄이 되어 저도 아침형으로 변신중....

    (야행성으로 변하는 건 순식간일 테지만...-_-)
  7. 7
    꽃을 많이 좋아하시나 봅니다.....

    많은 꽃들의 이름도 아시고, 저같은 짐승들은 정서가 메말라 가기만 하는군요...

    따뜻한 봄이 올려다가 오늘 좀 주춤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3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 네, 다 좋아하는 건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좋아합니다. 하핫;;
      오늘도 은근히 쌀쌀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길~^^
  8. 8
    봄이 오는 듯하더니
    다시 찬바람만~
    꽃이 참 이쁘네요~^^
  9. 9
    정말 봄이 오나 봅니다.ㅋ
    밥먹자님 블러그는 벌써 봄이군요!!
  10. 10
    너무이뻐요.. 꽃은 언제봐도 즐겁게하네요.
    저희집 다육이들도 꽃대를 보여주더라구요.
    생전처음 보는거라, 완전 신기했어요.
    거금들여서 장만했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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