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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days ago

블로그 휴식 중입니다.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집에 오면...

20081015

리톱스 (2007년~2008년)

리톱스

도착: 2007년 12월

다른 다육들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했던 리톱스입니다. 내심 진한색을 원했건만 랜덤발송이라 색을 선택하지는 못했습니다. 게다가 이름을 모른답니다~ ^^;;

리톱스




탈피: 2008년 1월~5월

꽃은 안 피고 바로 탈피하는군요. 탈피완료 때까지 장장 4개월이 걸렸네요. 탈피 후에 색이 진해졌습니다. 좀 붉은기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리톱스 리톱스

리톱스 리톱스

리톱스 리톱스




운명: 2008년 9월

아~ 맛이 갔습니다. 장마 때 다육이고 리톱스고 뭐고 비 다 맞췄더니 파종한 리톱스 몇 종류랑 성체 중에서는 유독 이 녀석만 물러서 가네요. ㅠㅠ 비 다 똑같이 맞고 이게 뭔지.. 심지어는 이 녀석은 토분에 심겨져 있었는데 말이죠. 물에 좀 약한 종인가 봅니다. ㅡ,.ㅡ

0
감사합니다.^^
20081015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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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comments (+댓글 쓰러가기) hide comments

  1. 1
    이런말 하면 안되겠지만...
    에어리언 같아요 ...우어...;;;;;;
    탈피하는 다육이는 첨보는..ㅎㅎ
    마지막이 참 안타깝네요~
    계속 크는 모습 보면 좋았을걸~
    • ㅋㅋ 네, 좀 엽기적이긴 하지요.
      장마 때 그냥 냅뒀더니 저 녀석만 가시더라구요. 다른 애들은 멀쩡했던 걸 보면 저 녀석이 물에 좀 약한 종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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