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일지/다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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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장미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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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처음 리틀장미(Echeveria prolifica)의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모양이 장미같아서 요렇게 이름 붙여진 것 같아요. 요때 크기가 500원짜리 동전 정도에요. 너무 작아서 언제 자라나하고 걱정했습니다만은 알고보니 다산의 여왕~ ^^; 2008년 6월 이제 리틀장미가 옆구리에 새끼들을 슬슬 치기 시작합니다. 2008년 7월 7월이 되니 리틀장미가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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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꽃 - 첫번째 글 (2007년~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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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요술꽃(Cephalophyllum regale)의 처음모습입니다. 꽃봉오리에서부터 활짝 개화하기까지 색깔이 변한다고 해서 요술꽃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3시무렵에 꽃이 핀다고해서 3시꽃이라고도 합니다. (실제로는 4~5시쯤 꽃이 피더군요.) 그 밖에 장염, 송파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2008년 6월 요술꽃이 거의 2배정도 불어났습니다. 요술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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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린스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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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블랙프린스(흑왕자)의 처음 모습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검은색 빛의 다육입니다. 아주 까맣지는 않고, 검붉다고 해야되나요. 초콜렛색같기도 하고요. 2008년 6월 물 많이 먹고 좀 퍼진 블랙프린스입니다. 색깔도 좀 빠졌는지 가운데가 녹색이군요. ^^;; 슬슬 꽃대도 올라옵니다. ^^ 2008년 7월 양쪽에서 꽃대를 올리는 블랙프린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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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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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청솔의 처음 모습입니다. 키가 작은 녀석이였지요. 2008년 6월 청솔이 약간 키가 자랐습니다. 은근히 목대도 생기네요. ^^ 이 때 잎꽂이 몇개를 해놨는데 장마 때 물러서 가셨습니다.ㅠㅠ 2008년 10월 가을이 되니 청솔이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청솔 잎을 굳이 따주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목대가 생기네요. 이상하게 아랫잎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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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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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라울입니다. 처음 왔을 때는 딱 한 줄기였는데, 어느새 아랫쪽에 곁가지를 내는군요. 라울은 잎꽂이는 안 되는 대신, 곁가지를 정말 잘 내는 착한 아이입니다. 특이하게 향도 난답니다. 이 때는 잎이 넙대대하네요. 2008년 10월 물이 들기 시작하는 라울입니다. 위와 비교해서 잎이 통통해진 게 보이죠? 2008년 11월 라울이 전체적으로 노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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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파 - 첫번째 글 (2007년~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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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미파의 처음 모습입니다. 이제 보니까 엄청나게 작았군요. 2008년 10월 약 1년 후의 미파 모습입니다. 2배 정도 컸나요? 가을이 되니까 미파가 꽃봉오리를 올렸습니다. 며칠 뒤에 꽃도 피었네요. 노랗고 꽤 큰 꽃입니다. [search]미파|6|rand|desc|T[/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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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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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800원짜리 당인입니다. 색깔이 윗부분만 물들어 있네요. 2008년 6월. 잎이 조금 자랐습니다만, 당인 저 물 빠지는 모습... 헉;; 2008년 11월. 꺄아~~ 드디어 당인이 곱게 물이 들었습니다. 온통 빨개요~!! 이뽀라~~ >.< 오른쪽에 귀여운 아가들도 올라오고 있네요. 옆구리에서 올라오는 아가들 모습입니다. 살~짝 물들어 있군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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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옥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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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800원짜리 소품 홍옥입니다. 뭐 색깔이... 홍옥인지, 청옥인지.. 그렇네요. ^^;; 2008년 6월 약간 자랐네요. 6월달에는 대부분의 다육이 물이 빠지긴 했지만, 특히 홍옥은 심하군요. 빨간색 근처에도 못 가고 있습니다. 한숨만 푹푹 나오는군요. 2008년 11월 역시 가을입니다. 빠~알갛게 익었네요. 이제야 홍옥답습니다. 후후~역시 홍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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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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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애심 처음 모습입니다. 을녀심인 줄 알고 잘못 샀던 녀석입지요. ^^; 을녀심은 물들면 잎끝이 상당히 빨갛게 물드는데, 애심은 좀 탁하게 물드는 녀석이라 나름 밉상이었습니다. 2008년 6월 잎이 길쭉해졌습니다. 이건 뭐~ 푸르딩딩하네요. ㅠㅠ 2008년 10월 여름동안 부전나비 애벌레 때문에 아랫잎이 죄다 떨어졌습니다. 많이 자라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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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려 - 첫번째 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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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처음 왔을 때 황려의 모습입니다. 800원짜리 소품이라 쪼끄마했습니다. 2008년 6월 그냥 푸르딩딩하네요. ^^;; 물을 너무 열심히 줘서 그런가 물이 좀 빠졌습니다. 2008년 10월 역시 가을이 되니까 황려가 노랗게 물이 드네요. 이 오묘한 노란색~ >.< 처음과 비교해보니 많이 높아졌네요. 부전나비 애벌레 때문에 잎에 상처가 너무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