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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밥먹자의 뒹굴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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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days ago

블로그 휴식 중입니다. 정신 차리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집에 오면...

식물일지/기타

Articles

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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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당근 (2008년)

    미니당근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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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이베이에서 미니당근 씨앗을 질렀습니다. -_-;; 오른쪽에 있는 건데요, 무려 1000립이라는.... 발아율도 상당히 좋더군요. 훗. 미니당근 씨앗에서는 화~한 향이 납니다. ^^ (찬조출연한 왼쪽 씨앗은 호주에 사는 종이꽃..) 당근은 더울 때 키우면 안된다지만, 발아율 확인 차 심어버렸습니다. 켁;; (사진초점은 안드로메다로... -_-;)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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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꽃 - 첫번째 글 (2008년)

    종이꽃 - 첫번째 글 (2008년)

    »14

    2008년 4월 이쁜 종이꽃입니다. 다른 것에 비해 쬐끔 비싸더라구요. 실제로 만져보면 바스락~바스락~거리는 게 정말 종이로 만든 것 같아요. 잎과 꽃에서 좋은 향도 난답니다. ^^ 2008년 5월 요건 갓 피어난 종이꽃이에요. 윗 사진과 비교해보면 모양이 다르죠? 더 애기같네요. ㅎㅎ 종이꽃이 피고 한참 있으면 꽃술 부분이 점점 갈색이 되면서 말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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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채소 (2008년)

    쌈채소 (2008년)

    »4

    청겨자 청겨자입니다. 맛있다고 해서 길려봤는데 잎 끝이 꼬불꼬불한 게 이쁘게도 자랍니다. 루꼴라처럼 겨자과 식물들은 살짝 땅콩향 같은 게 나는가봅니다. 청겨자도 처음에 약간 그런 맛이 나요. 처음에는 주름도 별로 안 잡히고 아주 살~~짝 매운끼만 있었는데 자랄 수록 매워지고 잎도 엄청 꼬불꼬불해지더라구요. 끝 맛이 꽤 맵기 때문에 고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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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초 (2007년~2008년)

    사랑초 (2007년~2008년)

    »0

    2007년 11월 처음 도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장아찌님께 나눔받았었죠. 애들이 널부러져 있어서 페트병을 씌워줬습니다. 2007년 12월 인공광으로 키우는 관계로 색깔이 흐리멍텅합니다. ^^;; 이대로 3월까지만 버텨야되는뎅.. 2008년 3월 3월 말. 드디어 밖으로 나갔습니다. 겨우내 일광부족으로 비실거리다가 봄이 되니까 요렇게 꽃대를 올리네요.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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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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