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분갈이하고 난 마르타로즈마리입니다. 거의 삽목가지 수준으로 매우 작습니다. ^^;;

2008년 6월
마르타로즈마리가 위로 많이 자랐었는데, 위쪽 가지를 잘라서 가지를 늘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잘랐는지 몰라요~~ ㅠㅠ 그냥 쭉 냅두다가 내년 쯤에 잘랐으면, 나중에 늘씬한 모습이 되는데..흑흑..

2008년 11월
아랫쪽에 길게 올라오는 가지들도 잘라서 삽목해버렸습니다. 마르타로즈마리 분갈이도 늦게 해주고 해가 좀 안 드는 곳에 놔뒀더니 보시다시피 성장이 엄청 느립니다... ;;
11월 말이라 영하로 떨어져서 추워죽겠는데 스멀스멀 꽃대가 올라오네요. 이 무슨... ㅡㅡ;; 사진 가운데쯤 보시면 보라색 비스무리한 꽃이 보이실겝니다~~ ^^;
마르타로즈마리 꽃
요것이 꽃입니다. 로즈마리 꽃은 처음 보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마르타로즈마리 꽃은 색이 좀 진합니다. 이 사진은 11월달 사진이지만, 현재 2009년 1월 최저기온 -10도를 오가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 심지어 더 많이 피고 있다는 사실... ㄷㄷㄷ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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