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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묵자

급체했을때 증상 모음

어허 ^___^ 2017.12.03 20:14

계절이 바뀐 탓인지 이마에 뭐가 나기 시작하네요.

 

트러블이 계속 안들어가고 있으니까 신경이 쓰여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또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피부는 계속 뒤집어지는 거 같구요.

 

이 모든 것이 그럼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속상하네요.

 

암튼 오늘은 급체했을때 증상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체했을 때는 일단 저는 소화제부터 먹는데요.

 

그 답답함이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뭔가 꽉 막힌 느낌이 자주 들어서 콜라를 아예 한박스씩 사다놓고 먹는데요.

 

코스트코에 갈때마다 코카콜라를 묶음으로 사오곤 합니다.

 

급체했을때 증상으로는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급체를 하는 이유는 대개 음식물을 급하게 섭취했을 때입니다.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편한 상황에서 섭취했을 때도 급체를 할 수가 있습니다.

 

뭔가 느낌이 안좋을때는 그래서 아예 음식을 안먹는 경우도 있는데요.

 

대개는 더부룩하거나 명치가 답답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메슥거림이 계속될 수 있고 타는 듯한 통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구역질이 나거나 실제로 구토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식은 땀이 나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이 오거나 고열이 날 수도 있습니다.

 

일단 급체를 했다면 누워있지만 말고 움직여줘서 소화가 되도록 해줘야 합니다.

 

구토나 설사를 하면 탈수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보리차를 많이 마셔주면 좋습니다.

 

이상으로 급체했을때 증상을 확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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