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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묵자

지옥바포와 후원혈의 꼬장들

어허 ^___^ 2017.12.03 03:55

매달 꾸준히 후원을 넣는 혈이 있는데 걔들이랑 지옥바포 잡는데서 만나 엄청나게 싸웠다 처음엔 눕는게 무서웠지만 어차피 우린 잃을게 없는 사람들이라 차라리 제조나 하자는 식으로 막 나갔다 그렇게 하나둘씩 사람이 늘어나고 울혈에서도 디스법사가 나오니 상황이 역전되더라.

 

지금은 우리쪽이 미는 날이 많아져서 사람들도 재밌어하고 상대편들도 재밌어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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