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옵투샤의 첫 모습입니다. 옵투샤 잎이 몇 개 터져있고 넙대대해서 실망했었습니다. 밉상이네요. ^^;
2008년 1월
약간 자랐지만, 넙대대한 모습이군요. 오른쪽 아래 사진 보시면 꽃대도 올라오고 있네요. ^^
2008년 2월
옵투샤 꽃대가 쑤~욱 올라왔습니다.

2008년 4월
드뎌 옵투샤 꽃이 피었습니다. 나름대로 수정해봤는데 씨가 맺히지는 않네요.
2008년 6월
옵투샤 잎이 처음보다 탱탱해지고 아가들도 많이 자랐습니다. 햇빛쪽에 놔뒀더니 새로운 자구들이 약간 갈색으로 변해있지만 전체적인 모양은 이뻐졌네요.^^

2008년 10월
아가들이 탱글탱글하게 자라는 옵투샤입니다. 이제야 젤리같네요. 훗. 가운데 있는 녀석의 아랫잎이 조금씩 말라가면서 새로운 자구가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 정말 빠글거리지 않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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